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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반가운 소식을 뉴스로 접하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농촌에 썬그라스를 지원한 사례인데

 

이것이 KBS1 에 보도가 된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알고있다 자외선 노출이 심할경우 백내장에 걸린다든가.

 

노화가 촉진되거나.

 

피부가 좋지 않아지기 때문에 요즘은 남녀 노소 불구하고 썬크림을 바르고 다닌다.

 

 

 

하지만 정작 땡볕 밑에서 하루 왠종일 일하시는 농가에 계시는 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냥 나가신다.

 

하루종일 땡볕에서 태양을 내리쬐고 있다가 어두운 곳을 가보면 알겟지만

 

 

앞이 뚜렷하게 잘보이지가 않는다.

 

그만큼 자외선으로 인한 불편이 생길수밖에 없다.

 

하지만 썬그라스 하나만 착용하더라도 눈가 주름이나 백내장등.

 

조금이라도 눈을 쉴수 있게 해줌으로써 피로도는 상당히 줄어들것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조금은 투박한 썬그라스 이다.

 

하지만 패션 선글라스 보다는 분명히 야외 활동하기에는 최적화 되어 보이기도 한다.

 

그래도 이왕 돈쓰는거 조금은 디자인에 신경써주면 어땠을까?

 

 

 

지금 지원해주는 농촌에는 젊은 층이 없는걸로 보이니 선택의 폭을 넓혀 꽃무늬 라던가.

 

설문조사를 햇으면 어떨까? 너무 과한건가?

 

 

 

농촌에 땡볕에서 일하시면서 눈이 아픈것은 당연한 결과인가?

 

 

썬그라스 하나사용 하고나서 눈이 많이 편안해 졌다고 하신다.

 

당연히 농촌에 도입이 시급한 일이 아닐까?

 

 

 

이번 지원은 자막에 보이는 것처럼 모 성모병원에서 지원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농사일을 하다보면 허리를 숙이거나?

 

엎드려야 할일들이 많을것인데.

 

귀에 걸어 쓰는 안경은 한쪽으로 쏠리거나

 

빠지는 경우가 상당할것으로 보이긴한다.

 

이렇게 투박하게 만들거라면 차라리 탈착식으로 밴드 같은것을 부착해 봤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엎드려도 벗겨지지 않는 썬그라스 라면 실질적으로 농사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안경이 벗겨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없이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운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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