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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한국 한문 발음으로는 아인 이라고 하며

 

일본어 방식으로는 아징 AJING 이라고 하더군요.

 

 

 

아인은 죽지않는 인간.

 

즉 죽어도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인간을 지칭하며 전세계에 소수가 고루 분포 되어 있는 것으로 설정 되어 있지만.

 

그것은 겉으로 들어난 아인들의 숫자일 뿐이며,

 

 

실제로는 위의 화면과 같이 많은 숫자의 아인이 존재한다.

 

자.. 그럼 여기서 말하는 아인은 사람인지 아니면 저 그림자 같이 생긴 것들이 아인인지?

 

정확하게는 저 그림자 같은 것들은 아인 인 사람이 일종의 텔레파시로 조종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적인 존재 라고 보면된다.

 

그를 지칭하여 IBM 이라고 하며,

 

 

 

 

이 IBM 들은 일반인들 눈에는 평소에는 보이지 않으나.

 

극심한 스트레스나 위기가 닥쳐올경우 보일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니 평소에는 투명 인간이라고 ? 밖에 볼수 없겠지.

 

하지만 물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물리적인 접촉이 가능하다는 것이 투명인간과 똑같다고 보면 되겠다.

 

 

그리고 이 일본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나가이 되시겠다.

 

이 나가이 군이 어느날 갑자기 차에치어 죽게되는데

 

그자리에서 불과 몇 초뒤에 다시 살아나는 기적을 보여줬으니

 

 

자신도 모르던 자신안에 있던 아인 ( 아징 ) 을 발견하게되는 모습이다.

 

자각 하게 된다고 해야될까?

 

그 전까지는 까마득 하게 자신조차도 아인인지 모르는 상태이니 그저 놀라울수 밖에.. 패닉이라고 해야될까?

 

 

 

 

만약 누구라도 저런 상태라면 평범하게 생각할수 있을까? 분명 차에 깔려 죽었는데 되살아 난다니..

 

게다가 사고로 전해져 오는 고통에 대한 아픔은 일반인과 똑같이 느낀다는 점...

 

 

아인에게는 현상금 1억엔이 걸려있으니 각종 사냥꾼들이 나가이를 잡기위해 고군 분투 하겠지..

 

그러니 이제는 도망가는 것밖에는 할것이 없는상태.

 

어릴적 친했던 죽마고우가 나가이를 데리고 도망치는 장면이다.

 

1편부터 상당히 몰입감이 강하며.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이 아닌 어른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리고 아인 장면중 가장 재미있게 봤던 화의 명장이되겠다.

 

사토라는 또다른 아인을 잡기위해 나라에서 만든 아인 대책본부 특수요원들이다.

 

현재까지 아인은 (아징) 1기가 완료가 된 상태이며, 1기는 총 13화까지 완결되어진 상태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 요즘 볼만한 애니메이션을 찾는다면 강력하게 아인을 추천하고 싶다.

 

아... 기가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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