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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보통 스마트폰 게임을 다운 받고 게임을 시작하게되면 추가적으로 내부적 다운로드를 다시 받게 된다.

 

영웅의 군단도 마찬가지인데. 내부 파일을 다운 받으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 하였다.

 

바로 OST다. 누가 어떤 분이 부른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서 영상을 녹화했다.

 

 

 

음색이나 음악이 익숙하지 않은 느낌인데. 그냥 너무 좋아서 녹화한 영상을 몇번이고 다시 본거 같다.

 

이처럼 간혹가다 게임 주제가나 ost 들이 몇번이고 다시 듣고 싶은적이 몇번있었던거 같은데. 영웅의 군단이 딱 그러했다.

 

아.. 이제 게임이야기를 해봐야지...

 

포스팅 맨 밑에 보면 플레이 영상을 올려봤다.

 

나름 신선한 느낌을 받은 게임이라고 본다.

 

 

 

 

영웅의 군단은 이름처럼 약 150여명의 영웅들이 각각의 스킬과 개성들을 가지고 등장하게 되는데.

 

보통은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만나게 된다.

 

만나게된 동료는 동료 리스트에 등록이되고 전장에 나갈때 같이 데리고 다니면 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이게임도 역시나 타게임처럼 합성을 한다던가. 진화. 초월등. 이런 이름들을 붙여서 성장게임을 만들어 버렸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이렇게 플레이어를 유입시키고 부분 유료화를 하는 제도를 시행중이다.

 

 

 

영웅의 군단은 마치 pc 온라인 게임처럼 전쟁을 선포할수도있고

 

광산 쟁탈전 같은 미션을 진행할수도 있다.

 

또한 성주나 임금 처럼 광산을 차지한 길드에서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할수 있는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이렇기 때문에 게임에 열을 올리게 될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 볼수있다.

 

 


또한 마음에 드는 부분은 턴제 방식의 게임이면서도 사람들과 제대로 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탁탁 막혀서 대기실만 멍하니 바라보는 일반적인 게임이 아닌

 

실제 필드로 나갈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한일이 아닐까?

 

 

게임 시스템에 대해 좀알아볼까 한다.

 

스마트폰 게임이지만 척저하게 온라인 RPG 게임을 지향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내가 아닌 타인이 플레이하는 것을 볼수도 있고

 

실제 존재하는 필드를 뛰어다니기도 한다.

 

뮤 오리진과 흡사하다고 해야될까?

 

 

또한 근처에 있는 다른 플레이어를 클릭하게 되면 이처럼 상세정보를 확인한다거나

 

귓말하기도 가능하며

 

대결하기도 가능하다.

 

온라인 게임에서만 볼수 있는 전형적인 플레이 방식이다.

 

 

영웅의 군단 전투 방식이다.

 

턴제 방식으로 의외 정말 많은 매니아층이 이런 턴제 방식을 좋아하고 플레이 한다.

 

턴제 방식의 유리한 점은 생각 하면서 플레이 할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것이다.

 

 

 

잠깐 이라도 플레이를 하면서 자리를 이동을 시킬것인지

 

어떤 스킬을 쓸것인지 고민을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기 때문에 좀더 효율적인 전략 시뮬레이션을 할수가 있다.

 

 

퀘스트라든가. ? 게임을 진행 하는데에 있어서는 그리 어려운일은 없었다.

 

오른쪽 위쪽에 있는 퀘스트를 클릭하면 그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한 자리로 스스로 이동을 하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맵을 이리저리 헴멜 필요도없거니와.

 

게임을 이해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을 아낄수가 있는 것이다.

 

 

영웅의 군단에서는 그저 아이템이 나오면 받아주고.

 

적을 만나면 싸워주고~

 

필드에나가면 경치 구경하면서

 

150명의 영웅을 만나기만 고대하며 열심히 플레이하면 될까?

 

레벨을 올리면서 느낀거지만 나름 중독성있는 플레이라고 많이 느꼈다.

 

http://me2.do/FmKNjJvm

 

영웅의 군단이 하고 싶다면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된다 ^^

 

 

 

 

영웅의 군단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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